한국일보>

김주성 기자

등록 : 2018.06.10 09:52
수정 : 2018.06.10 09:55

남북한이 어울린 베를린 6.15 공동선언 기념행사

남북한 대사 나란히 참석, 북 청소년들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 '반갑습니다' 등 공연

등록 : 2018.06.10 09:52
수정 : 2018.06.10 09:55

9일(현지시간)독일 베를린 기독교 한인교회에서 6·15 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 주최로 열린 6·15 공동선언 18주년 기념 및 판문점 선언 축하 행사에 베를린 거주 북한 청소년 합창단이 공연하고 있다. 베를린=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기념행사에서 박남영(왼쪽) 주독 북한대사가 북한 청소년 중창단을 소개하고 있다. 베를린=연합뉴스

9일(현지시간)독일 베를린 기독교 한인교회에서 6·15 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 주최로 열린 6·15 공동선언 18주년 기념 및 판문점 선언 축하 행사에서 정범구(왼쪽) 주독 한국대사와 박남영 주독 북한대사가 대화하고 있다. 베를린=연합뉴스

9일(현지시간)독일 베를린 기독교 한인교회에서 6·15 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 주최로 열린 6·15 공동선언 18주년 기념 및 판문점 선언 축하 행사에서 정범구 주독 한국대사(왼쪽)와 박남영 주독 북한대사가 청소년 무용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베를린=연합뉴스

9일(현지시간)독일 베를린 기독교 한인교회에서 6·15 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 주최로 열린 6·15 공동선언 18주년 기념 및 판문점 선언 축하 행사에서 박남영 주독 북한대사가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베를린=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기념행사에서 박남영 주독 북한대사가 쓴 방명록. 베를린=연합뉴스

독일 베를린에서 9일(현지시간) 6.15 공동선언 18주년 기념 및 4.27판문점 평화선언 지지환영 행사가 열려 남북한 대사가 함께 참석해 이를 축하했다.

남측 단체인 6.15 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 주최로 기독교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범구 주독 한국대사와 박남영 주독 북한대사가 참석했다.

박 대사는 방명록에 '민족 공동의 번영과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위하여 헌신하자'고 적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사에서는 북측 청소년들의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 '반갑습니다' 등 노래 공연도 있었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위기의 보수야당들, 보수 진영의 ‘거목’ JP 별세에 만감 교차
부인과 각별했던 JP, 빈소와 묘지도 그 곁에
풀지 못하고 끝난 '한 집안' JP-박근혜의 앙금
박지성, ‘한국-멕시코’ 경기 앞두고 손흥민·치차리토 만남…격려VS압박
사우디 여성, 드디어 내일 운전대 잡는다
이번엔 해병대… 한미, 연합훈련 줄줄이 ‘공세적 중단’
[인물 360°] 그들이 14년 전 KTX 유니폼을 다시 꺼내 입은 이유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