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6.02.06 14:00

[문제잇슈] 설 명절, 아이들 앞에서 ‘진상 어른’ 되는 법

등록 : 2016.02.06 14:00

ⓒ Pixabay

어느 샌가 '명절 스트레스'란 단어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불통(不通)'의 단면을 보여주는 고유명사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스트레스는 대부분 말에서 시작됩니다. 어른들이 '관심'이란 이름으로 건네는 이야기가 젊은 세대에겐 '간섭'으로 다가오기도 하고, 여기서 비롯된 갈등이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기도 합니다.

이번 명절, 가족 친지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벌써부터 걱정하고 계신 분들은, 퀴즈를 하나하나 풀어보면서 대화의 실마리를 찾아 보시면 어떨까요? 디지털뉴스부

※ 포털 사이트에서 접속했다면 ‘ 원문보기 ’를 눌러서 재미있는 퀴즈를 풀어보세요.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미투 1호 법정’ 안희정 무죄… 들끓는 여성계
악플러 재판 증인 나선 최태원 “사람 아프게 해”
에르도안 “아이폰 대신 삼성ㆍ베스텔 사자”… 미-터키 대결 계속?
전화 채용통보, 피해자는 두 번 울어요
‘갤노트9’ 미국서 벌써 1+1 세일?… 삼성 '사실과 달라'
보안규정 어기고 여자친구 따라 이란행… 노르웨이 수산부 장관 논란 끝 결국 사임
한수원, ‘월성 1호기 폐쇄’로 상반기 5,482억원 순손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