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 오대근 기자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고형곤)는 2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두 번째로 불러 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오전 9시30분 검찰청에 비공개 방식으로 출두했다.

정재호 기자 next88@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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