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로 서울 최저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진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복 위로 두꺼운 털목도리까지 두른 채 휴대폰을 들여다 보고 있다. 주말인 7일 기온은 이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형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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