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휴관] 코로나19 경보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국회의 한 토론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24일 국회도서관 출입문에 무기한 휴관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이한호 기자 /2020-02-24(한국일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오후 10시 26분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신천지예수교회의 협조에 따라 교인 21만2,000여명의 명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대책본부는 “보안을 전제로 이 명단을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전달할 예정”이라면서 “향후 유증상자부터 우선 검사를 실시하고 교육생들도 검사를 받도록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호 기자 km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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