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 검사를 받고 있다. 우한=로이터 연합뉴스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8일 하루 동안 45명 증가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9일, 전날 하루 동안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45명이고 신규 사망자는 5명이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44명은 해외에서 역유입된 사례고 본토에서는 허난성 지역에서 1명이 발생했다. .

29일 현재 중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1,439명, 사망자는 3,300명으로 늘었다. 이중 역유입 누적 확진자는 693명이다.

김진욱 기자 kimjinuk@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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