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교육 시범학교로 선정된 서울 동대문구 휘봉고등학교에서 30일 교사가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출석 학생들의 얼굴이 모니터에 등장하고 있다. 스마트 장비인 웹 카메라를 미처 켜지 않은 학생들은 모니터에 이름만 표시돼 있다.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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