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리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팝핀현준 SNS

팝핀현준이 아내 박애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팝핀현준은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멋진 바이크 사진에는 꼭 미녀가 함께 있죠. 삼선슬리퍼 어쩔 하하. 미녀와 바이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애리는 오토바이 위에서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박애리의 44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도 시선이 간다.

박애리는 팝핀현준과 지난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예술 양을 두고 있다.

한편, 박애리는 2019년 제46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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